위대한 물리학자 1

갈릴레오에서 뉴턴까지 고전 역학의 세계

원제 Great Physicists

윌리엄 크로퍼 | 옮김 김희봉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 발행일 2007년 6월 11일 | ISBN 978-89-8371-197-7

패키지 반양장 · 변형판 117x188 · 128쪽 | 가격 6,000원

분야 물리학

책소개

갈릴레오에서 호킹까지 위대한 물리학자 30인으로 살펴보는 물리학 오디세이
태초에 갈릴레오와 뉴턴이 있었다!물리학의 위대한 출발점
갈릴레오 갈릴레이 / 아이작 뉴턴물리학은 관찰에 의해 구축된다. 어떤 물리 이론도 관찰을 통하지 않고서는 성공할 수도 확인될 수도 없다. 이러한 사실을 최초로 인지시킨 것은 갈릴레오였고, 관찰과 움직임을 통해 중력이 작용하는 세계의 법칙을 밝혀낸 사람은 뉴턴이었다. 고전 역학 편에서는 갈릴레오와 뉴턴 이 두 과학자들을 통해 현대 물리학 이론의 시작을 살펴본다.

목차

머리말고전 역학이란 무엇인가?1. 하늘의 원리를 읽다 – 갈릴레오 갈릴레이2. 신에 가까운 물리학자 – 아이작 뉴턴더 읽을 책들참고 문헌옮긴이 후기물리학 연표용어 해설찾아보기

작가 소개

김희봉 옮김

연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물리학을 전공했다. 과학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우주의 구멍>, <숨겨진 질서>, <네번째 불연속>, <엉뚱하고 우습고 황당하고 짜릿한 과학 이야기>, <천재성의 비밀> 등이 있다.

"김희봉"의 다른 책들

독자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