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의 확실성

불확실성 시대의 수학

원제 Mathematics (The Loss of Certainty)

모리스 클라인 | 옮김 심재관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 발행일 2007년 3월 30일 | ISBN 978-89-837-1188-5

패키지 양장 · 신국판 152x225mm · 640쪽 | 가격 28,000원

책소개

이 책은 학문의 여왕으로 군림해 온 수학의 확실성이 붕괴되는 과정을 다룸과 동시에 이 위기 속에서 수학의 확실성을 정립하기 위해 노력해 온 수학자들의 지적 영웅담이다.

목차

책을 시작하며서론: 테제1. 수학의 창세기2. 수학적 진리의 개화3. 자연은 수학으로 씌어진 책이다4. 첫 번째 위기: 수학적 진리의 퇴색 5. 논리적 주제의 비논리적 발전6. 비논리적 발전: 해석학이라는 수렁7. 비논리적 발전: 1800년경의 상황8. 비논리적 발전: 낙원의 문턱에 서다9. 실낙원 : 이성의 새로운 위기10. 논리주의 대 직관주의11. 형식주의와 집합론12. 대재앙13. 수학의 고립14. 수학은 어디로 가는가15. 자연의 권위참고 문헌옮긴이의 글찾아보기

작가 소개

모리스 클라인

뉴욕대학 수학과 쿠란트 연구소의 명예교수. 지은 책으로는 <수학과 물리의 세계>, <미적분, 직관적 그리고 물리적 접근>, <교양을 위한 수학>, <고대에서 현대까지의 수학적 사고>, <수학: 확실성의 상실> 등이 있다.

심재관 옮김

건국대학교 영문학과와 고려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주립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경북대학교 위상기하연구소 연구원, 서울대학교 BK21 연구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강사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 <그림 없는 그림책>, <타임머신>, <존재하는 무>, <피그말리온 효과> 등이 있다.

독자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