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의 진화

제러드 다이아몬드가 들려주는 성(性)의 비밀

원제 Why is sex fun? ( the Evolution of Human Sexuality)

제러드 다이아몬드 | 옮김 임지원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 발행일 2005년 6월 30일 | ISBN 89-837-1941-9

패키지 양장 · 변형판 119x190 · 294쪽 | 가격 15,000원

책소개

왜 섹스는 즐거운가?!
이 책은 우리가 언제나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남에게 묻기 쑥스러운 문제들의 비밀을 샅샅이 파헤친다. 세계적인 진화학자이자 문명학자인 제러드 다이아몬드는 이 책에서 섹스에 중독된 인간의 진면모를 우아하게, 압축적으로 그리고 명확하게 분석한다. 진화론과 생리학의 최신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인간 성행위의 진화사를 해명하는 이 책은 우리의 가장 비밀스러운 의문들을 알기 쉽게 풀어 줄 것이다.

목차

옮긴이의 말_천의 얼굴을 가진 섹스머리말_섹스는 언제나 우리를 매혹시킨다1장 가장 특이한 성생활을 즐기는 동물2장 성의 전쟁3장 왜 남자는 젖을 먹이지 않을까?4장 사랑해서는 안 될 때5장 남자는 대체 무슨 쓸모가 있을까?6장 폐경의 진화론7장 섹스어필의 진실참고 문헌찾아보기

작가 소개

제러드 다이아몬드

캠브리지 대학에서 생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6년 현재 캘리포니아 주립대(UCLA) 의과대학에서 생리학 교수로 재직중이며, 1964년부터 뉴기니를 주 무대로 조류생태학을 연구하고 있는 조류학자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과학 월간지「네이처(Nature)」,「내추럴 히스토리(Natural History)」,「디스커버(discover)」등 수많은 고정 란에 기고를 하는 저널리스트이며 이들 과학지의 논설위원도 하는 등 과학 저술인으로서도 활약하고 있다.

지은책으로는 1998년 퓰리쳐상을 수상한 <총, 균, 쇠>, <제3의 침팬지>, <섹스의 진화>, <문명의 붕괴> 등이 있다.

임지원 옮김

서울대학교에서 식품영양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2007년 현재 대중 과학 월간지 <사이언스올제>에 의학, 생물학 관련 기사를 고정적으로 번역하여 기고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스피노자의 뇌>, <에덴의 용>, <섹스의 진화>, <사랑의 발견>, <세계를 바꾼 지도>, <꿈>, <빵의 역사>(공역), <고객이 정답이다>, <따돌림 없는 교실>등이 있다.

독자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