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기계

대니얼 힐리스가 들려주는 컴퓨터 과학의 세계

원제 The Pattern on the Stone (The Simple Ideas That Make Computers Work)

대니얼 힐리스 | 옮김 노태복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 발행일 2006년 11월 30일 | ISBN 89-837-1954-0

패키지 양장 · 변형판 119x190 · 272쪽 | 가격 13,000원

책소개

컴퓨터 과학의 모든 것이 담겨 있는 탁월한 안내서!
슈퍼컴퓨터의 개발자인 대니얼 힐리스는 이 책 『생각하는 기계(The Pattern on the Stone)』을 통해 컴퓨터의 근본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컴퓨터의 원리는 한없이 복잡해 보인다. 그러나 그 원리는 아주 간단하다.저자는 명쾌한 사례와 적절한 다이어그램 그리고 탁월한 비유를 통해 논리 대수, 프로그램과 알고리듬 같은 컴퓨터의 근본 원리에서 병렬 컴퓨터, 양자 컴퓨터, 자기 조직화 시스템, 인공 지능까지 컴퓨터 과학의 모든 것을 설명하면서 컴퓨터에게 ‘영혼’을 불어 넣는 ‘마법’의 무늬를 밝힌다.

목차

옮긴의 말_ 생각하는 기계의 비밀머리말_ 돌 속에 숨겨진 마법1장 너트와 볼트2장 보편 구성 블록3장 프로그래밍4방 튜링 기계는 과연 보편적일까?5장 알고리듬과 휴리스틱6장 메모리: 정보와 암호7장 컴퓨터의 속도: 병렬 컴퓨터8장 학습하고 적응하는 컴퓨터9장 생각하는 기계의 진화감사의 말참고 문헌찾아보기

작가 소개

대니얼 힐리스

현대 컴퓨터 문명의 기초를 닦은 컴퓨터 과학자 중 한 사람으로 병렬 분산 처리 컴퓨터 시스템의 개발자이자 세계에서 가장 빠른 컴퓨터 중 하나인 커넥션 머신(Connection Machine)과 수많은 슈퍼컴퓨터의 발명자이다. 1956년 미국 메릴랜드에서 태어나 매사추세츠 공과 대학에서 정보 이론의 창시자인 클로드 섀넌의 제자로 컴퓨터 과학을 연구한 저자는 대학생 때 이미 틱택토 게임이 가능한 컴퓨터를 개발해 냈다. 현재 세계적인 슈퍼컴퓨터 개발 회사인 팅킹머신(Thinkingmachine)의 대표로 있으며 롱 나우 재단(Long Now Foundation)의 공동 대표로 재직 중이다.

노태복 옮김

한양 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환경, 생명 운동 관련 시민 단체에서 활동했으며 현재 교양 과학서와 과학 소설을 번역,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다. 『생각하는 기계』, 『꿀벌 없는 세상, 결실 없는 가을』, 『생태학 개념어 사전』, 『19번째 아내』, 『문더스트』(공역), 『진화의 무지개』, 『신에 도전한 수학자』, 『우주, 진화하는 미술관』, 『뫼비우스의 띠』, 『이것은 과학이 아니다』,『얽힘의 시대』 등이 있다.

독자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