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변동

21세기 지구의 미래를 예측한다

원제 ATMOSPHER, CLIMATE, AND CHANCE

토마스 그레델, 폴 크루첸 | 옮김 김경렬, 이강웅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 발행일 1999년 8월 30일 | ISBN 89-837-1036-5

패키지 양장 · 변형판 257x188 · 326쪽 | 가격 18,000원

책소개

오존층 파괴, 지구 온난화, 산성비 등으로 대표되는 지구의 기후 변화를 대기화학과 기상학을 바탕으로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목차

001. 지구의 맥박을 잰다 002. 기후를 만드는 요인 003. 대기 중에서의 화학 004. 과거의 기후 005. 변화하는 화학 006. 가까운 미래의 예측 007. 먼 미래의 예측 008. 변화와 지속성에 대하여

작가 소개

토마스 그레델

미시간 대학에서 천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지구물리학회의 대기분과 회장, 고든 연구회 산업생태분과 의장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미국 예일 대학 산림 및 환경학과 교수. 저서로는 {산업생태학}과 Design for Environment, Industrial Ecology and the Automobile, Streamlined Life-Cycle Assessment 등이 있다.

폴 크루첸

스톡홀름 대학에서 기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독일 마인츠에 있는 막스 프랑크 연구소 대기화학실 실장, 대기화학 관련 학술지의 편집위원이다. 1995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변화하는 대기Atmosphere Change} 외의 다수가 있으며, <대기과학>과 관련된 200여 편의 논문이 있다

김경렬 옮김

서울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샌디에이고 소재 캘리포니아 주립대(UCSD)에서 해양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4년부터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교수를 역임했으며 2013년 정년 퇴임 후 현재 광주과학기술원(GIST)에서 석좌교수로 있다.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명예교수이다.
지은 책으로 『지도 이야기』, 『시간의 의미』, 『화학이 안내하는 바다 탐구』, 『노벨상과 함께하는 지구 환경의 이해』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폴 크루첸의 『기후 변동』을 비롯해 『엘니뇨』, 『지구 시스템의 이해』(공역), 『해양생지화학 개론』(공역) 등이 있다.

이강웅 옮김

서울대학교 해양학과 졸업. 로드아일랜드 대학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 받음.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환경학과 부교수.

독자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