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이 나를 불렀다

인도의 천재 수학자 라마누잔

원제 The Man Who Knew Infinity

로버트 카니겔 | 옮김 김인수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 발행일 2000년 2월 24일 | ISBN 978-89-8371-039-0

패키지 반양장 · 신국판 152x225mm · 408쪽 | 가격 18,000원

분야 수학

책소개

인도의 천재적인 수학자 라마누잔의 짧지만 낭만과 비극이 잘 어우러진 극적인 삶을 그린 전기. 라마누잔의 학문적인 성공과 함께 어려운 기호들로 가득한 수학의 세계를 일반인이 이해하기 쉽게 서술하면서 당시의 학문과 정치 상황을 폭넓게 이야기하고 있다.

목차

역자 서문서문1. 사원의 서늘함 속에서2. 기쁨 속의 방황3. 후원인을 찾아서4. 하디5. 제 소개를 하겠습니다6. 라마누잔의 봄7. 영국의 한기8. 차도가 없는 건강으로 후기연보

작가 소개

로버트 카니겔

미국의 과학저술가. ‘뉴욕타임즈 매거진’ ‘사이언스’ 등에 글을 싣고 있다. 현재 볼티모어 예일 고든 대학의 출판디자인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서, 존스홉킨스 대학에서 문예 신문방송학을 강의하고 있다.

김인수 옮김

서울대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서강대 대학원 수학과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미시건 주립대 수학과의 객원교수를 역임하였다. 현재 전남대 수학교육과 교수이며, 옮긴책으로 <어느 수학자의 변명>, <현대수학의 여행자>, <파이의 역사> 등이 있다.

독자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