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성의 비밀

과학과 예술에서의 이미지와 창조성

원제 Insights of Genius

아서 밀러 | 옮김 김희봉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 발행일 2001년 10월 5일 | ISBN 89-837-1086-1

패키지 양장 · 변형판 152x224 · 544쪽 | 가격 18,000원

책소개

아인슈타인과 피카소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천재 과학자는 그림에서 진리를 읽는다?!

목차

1장 상식과 과학적 직관2장 원자에 대한 직관3장 과학적 방법론4장 우주의 질서에 대한 믿음5장 과학적 실재론6장 물리학과 수학7장 과학 발전과 메타포8장 과학적 사고와 시각 이미지9장 과학적 창조성10장 예술과 과학결론: 새로운 과학

작가 소개

아서 밀러

미국 뉴욕시립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하고 메사추세츠 공과대학(MIT)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영국 런던유니버시티 칼리지의 과학사 및 과학철학 교수로서 과학기술연구소의 소장으로 있다. 또한 미국물리학회 물리학사 분과 부회장 및 국제과학사학회 회원이기도 하다.

그는 19~20세기 과학기술의 역사와 철학, 인지과학, 과학적 창조성, 예술(주로 미술)과 과학의 관계에 대해 강의와 저술을 하고 있다. 특히 그는 저명한 과학저술가 겸 과학편집자, 방송인으로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앨버트 아인슈타인>, <불확실성의 62년>, <천재의 통찰력> 등이 있다.

김희봉 옮김

연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물리학을 전공했다. 과학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우주의 구멍>, <숨겨진 질서>, <네번째 불연속>, <엉뚱하고 우습고 황당하고 짜릿한 과학 이야기>, <천재성의 비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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