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물리학을 가지고 놀았다

노벨상 수상자 리처드 파인만의 삶과 과학

원제 Richard Feynman (A Life In Science)

존 그리빈, 메리 그리빈 | 옮김 김희봉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 발행일 2004년 7월 19일 | ISBN 89-837-1151-5

패키지 양장 · 변형판 146x216 · 408쪽 | 가격 18,000원

책소개

‘인간’을 매혹시킨 위대한 물리학자의 삶과 학문을 한눈에 본다!

이제는 전설이 되어 버린 파인만의 기발하고 유쾌한 일화와 그의 과학적 업적을 날실과 시실 삼아 한 과학자와 그의 시대를 밀도 있게 재현한, 노련한 과학 저술가인 존 그리빈과 메리 그리빈의 이 책은 위대했던 한 물리학자의 매력적인 삶과 20세기 현대 물리학의 발전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해 준다.

목차

감사의 글 프롤로그 ‘사랑해요 딕’1장 물리학에 매료되다 2장 파인만 이전의 물리학 3장 대학 시절4장 초기의 연구 5장 로스앨러모스에서 코넬까지6장 파인만의 걸작 7장 리처드 파인만의 전설8장 물리학의 마법사 9장 명성과 부 10장 노벨상을 넘어서11장 나의 아버지, 파인만12장 마지막 모험 13장 말년 14장 파인만 이후의 물리학에필로그 파인만의 밴을 찾아서 주註 참고 문헌 옮긴이 후기 찾아보기

작가 소개

존 그리빈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천체물리학을 전공했다. 양자물리학과 천체물리학을 소개하는 대중 과학 저술가로 이름이 높다. 영국 서섹스 대학의 객원 교수로 재직하면서 현대 우주론을 연구한 바 있고, 2007년 현재 서섹스 대학교 천문학과의 특별 객원 연구원으로 있다. 또한 활발한 저술활동과 함께 방송 출연, 과학 프로그램 기획 등을 통해 과학 대중화에 노력하고 있다.

메리 그리빈

영국 서섹스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했다. 남편 존 그리빈과 함께 청소년과 일반인을 위한 여러 권의 과학서를 집필했으며, 이스트 서섹스에서 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친 것에 이어 2007년 현재 영국 왕립 지리학회의 특별 회원으로 있다. 지은 책으로 <시간과 공간(Time and Space)> 등이 있다.

김희봉 옮김

연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물리학을 전공했다. 과학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우주의 구멍>, <숨겨진 질서>, <네번째 불연속>, <엉뚱하고 우습고 황당하고 짜릿한 과학 이야기>, <천재성의 비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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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