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칼릴리 교수의 블랙홀 교실

블랙홀, 웜홀, 타임머신의 물리학

원제 Black Holes, Wormholes and Time Machines

짐 알칼릴리 | 옮김 이경아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 발행일 2007년 5월 26일 | ISBN 978-89-837-1126-7

패키지 반양장 · 신국판 152x225mm · 372쪽 | 가격 12,000원

분야 물리학

책소개

미래의 타임머신을 타고 블랙홀과 웜홀을 거쳐현대 물리학의 가장 흥미로운 세계로 떠나는재미있는 시간 여행!

재미있는 현대 물리학을 읽으며 풀어가는 우리의 호기심과 궁금증!▷ 우리가 블랙홀로 떨어지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끝없이 팽창하는 우주의 끝은 어디일까?▷ 과거, 현재, 미래가 함께 존재할 수 있을까?▷ 빅뱅이 없었다면 밤하늘이 대낮처럼 밝다?▷ 우주에서 날아오는 우주선(宇宙線)은 시간 여행을 한다?

목차

책 머리에 서문공간1장 4차원 2장 중력 3장 우주4장 블랙홀시간5장 시간은 흐른다6장 아인슈타인의 시간7장 시간 여행의 역설타임머신8장 웜홀9장 타임머신 만들기10장 과학의 매력옮긴이 후기참고 문헌찾아보기

작가 소개

짐 알칼릴리

1962년 이라크에서 태어났다. 1970년대 후반에 영국으로 이민을 갔으며, 1989년 영국 길포드의 서레이 대학교에서 핵물리학을 주제로 논문을 써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 후 2년 동안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에서 일했고, 1992년 서레이 대학교로 복귀한 후 이론 물리학 교수로 일하고 있다. 또한 원자핵 과학 홍보 유럽 위원회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경아 옮김

숙명여자 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사회교육원 영한번역 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골드바흐의 추측>, <프랑켄슈타인>, <우표 속의 수학>, <우주의 점들은 어떻게 해서 생겨났을까> 등이 있다.

독자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