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나라 어글리빌 시장의 딜레마

수학 뇌를 만드는 수학 퍼즐 29

이언 스튜어트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 발행일 2007년 7월 30일 | ISBN 978-89-837-1262-2

패키지 양장 · 128쪽 | 가격 8,000원

분야 수학

책소개

영국의 수학자인 저자가 수학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저술한 수학 퍼즐책이다. 고대부터 가장 어려운 학문으로 손꼽혔던 수학을 29개의 퍼즐과 암호 풀이라는 형식을 통해 일상 생활 속의 수수께끼로 끌고 내려온다.어글리빌의 도시 개발을 고민하는 시장의 딜레마, 셜록 홈스의 살인범 찾기, 민주적인 해적들의 보물 나누기, 크기가 같은 정사각형 타일을 끼워 맞춰 정사각형 만드는 방법, 크리스마스 선물의 개수와 유산의 공평한 분배, 짐을 컨테이너 박스에 최대한 많이 쌓을 수 있는 방법 등을 통해 저자가 강조하는 ‘수학 뇌’를 가동하게 될것이다.

목차

알쏭달쏭 수학 퍼즐 291. 어글리빌 시장의 딜레마2. 녹색 양말 살인 사건3. 우하하 해적의 보물 상자4. 모자 게임에서 이기는 것은 누구?5. 정사각형 만들기6. 마법의 숫자와 도형들7. 이상한 투표 제도8. 플랫 랜드의 체스 게임9. 우연한 만남10. 런던의 실내 풍수가11. 스퀘어보어네스 가의 개구쟁이들12. 박스 쌓기의 고수13. 정사각형 댄싱의 딜레마14. 세계 일주 요트 대회15. 열차 대소동16. 펑크 푸들 패션쇼17. 낱말 퍼즐의 비밀18. 승패를 알 수 없는 크리켓 경기19. 신성한 비율의 피라미드20. 사마르칸트의 상인21. 오후의 결투22. 행성 탐험대23. 《프로스펙》100호 출간 기념회24. 자고새는 이제 그만!25. 누구의 모자일까?26. 숫자 수도원의 정원27. 사라진 낙타의 비밀28. PS 증후군29. 빅 어글리빌 지하철아하, 그렇구나! (해답 편)

작가 소개

이언 스튜어트

영국 수학자이자 대중 과학 저술가. 파국(Catastrophe) 이론의 개척자로 이름을 높인 그는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수학을 전공하고 워릭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5년 영국왕립학회에서 대중 과학에 기여한 이에게 수여하는 마이클 페러데이 상을 받았고, 2002년 미국과학진흥회가 수여하는 과학 대중화 공로상을 받았다. 현재 워릭 대학교 수학과 교수이자 왕립 학회 특별 회원으로 있으며 모든 사람들이 자신처럼 수학을 즐길 날을 꿈꾸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미래의 수학자에게』, 『자연의 패턴』, 『눈송이는 어떤 모양이지?』, 『자연의 수학적 본성』, 『생명의 수학』, 『미로 속의 암소』, 『세계를 바꾼 17가지 방정식』 외 다수가 있다.

독자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