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게놈 프로젝트

원제 The Gene Wars, Science, Politics and the Human Genome

로버트 쿡디간 | 옮김 황현숙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 발행일 1994년 12월 15일 | ISBN 89-837-1905-2

패키지 반양장 · 신국판 152x225mm · 432쪽 | 가격 12,000원

분야 생물학

책소개

인간 유전자의 완전한 지도를 그려낸 게놈 프로젝트의 역사와 의미를 조망한다.
지금까지 이루어진 연구 계획 중에서 가장 야심에 찬 생물 연구 프로젝트인 인간 게놈 프로젝트는 인간 세포의 DNA 안에 들어 있는 유전 암호를 하나씩 해독해 모든 유전자의 완전한 지도를 작성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수십억 달러의 예산을 들인 결과 인간 게놈 지도를 완성함으로써 이 프로젝트는 상당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이 책은 우리에게 아직 생소한 유전자 검사와 치료법에 관련된 사회,윤리적 문제들이 자세하게 전개되어 있어 인간 게놈 프로젝트에 대한 균형잡힌 시각을 갖는 데 도움을 준다.

목차

1. 과학적 기초 2. 게놈 프로젝트의 기원 3. 후원 체계 4. 게놈의 세계 진출 5. 윤리적, 법적, 사회적 문제들

작가 소개

로버트 쿡디간

미국 콜로라도 출생으로 하버드 대학을 졸업했으며 콜로라도 대학 의학박사이다. 1986년부터 1988년에 걸쳐 미 의회 기술평가국(OTA)에서 초창기 게놈 연구를 총 지휘·감독했다. 이 결과로 얻은 OTA REPORT는 이후 미국에서 게놈 프로젝트가 출범하는 데 있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또한 미 의회의 생의학 윤리자문위원회 상임이사, 국립보건연구소 게놈연구센터 고문으로 활약했다.

황현숙 옮김

서울대학교 미생물학과를 졸업했다. 과학세대의 기획 위원으로 과학도서의 기획 및 번역에 참여했다. 옮긴책으로 <인간 게놈 프로젝트>, <생명의 다양성>, <생명이란 무엇인가> 등이 있다.

독자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