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제양 돌리

원제 Clone

지나 콜라타 | 옮김 이한음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 발행일 1998년 2월 5일 | ISBN 978-89-8371-022-5 [절판]

패키지 반양장 · 신국판 152x225mm · 320쪽 | 가격 10,000원

분야 생물학

책소개

복제양 돌리가 탄생하기까지 과학계에서 일어났던 사건들과 돌리가 제기한 의문들을 재구성해냄으로써 복제를 둘러싼 온갖 풍문의 근거를 밝히고 있다.

목차

001. 클론, 탄생하다 002. 허용할 것인가, 금지할 것인가 003. 클론 개구리 004. 꿈의 시대 005. 불신의 시대 006. 세마리 복제 쥐 007. 깨진 자연 법칙 008. 경악 009. 돌리를 넘어서

작가 소개

지나 콜라타

메릴랜드 대학교에서 미생물학으로 학사 학위를 받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응용수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매사추세츠 공과 대학에서 분자생물학으로 박사 과정을 밟았으나 학위를 받지는 않았다. 971년 세계적인 과학 잡지 사이언스에서 과학 기자 활동을 시작했으며, 현재 뉴욕타임즈의 과학, 의료, 전문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10여 년 동안 과학 기자로 활동하면서 1,000편이 넘는 과학 기사를 써 왔고, 베스트셀러 과학 논픽션을 여러 편 썼다. 저서로는 『독감』『복제양 돌리』등이 있다.

이한음 옮김

서울 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한 뒤 실험실을 배경으로 한 과학 소설 『해부의 목적』으로 1996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전문적인 과학 지식과 인문적 사유가 조화를 이룬 대표 과학 전문 번역자이자 과학 전문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과학 소설집 『신이 되고 싶은 컴퓨터』가 있다. 옮긴 책으로는 에드워드 윌슨의 『지구의 정복자』, 『인간 본성에 대하여』를 비롯해 『마인드 체인지』, 『악마의 사도』, 『기술의 충격』, 『공생자 행성』, 『살아 있는 지구의 역사』, 『DNA : 생명의 비밀』 등 다수가 있다.

독자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