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로 읽는 주니어 천문학

원제 Prinston Review : Astronomy Smart Junior

마이클 벤틀리 | 옮김 정영목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 발행일 2000년 10월 30일 | ISBN 978-89-8371-064-2

패키지 반양장 · 신국판 152x225mm · 314쪽 | 가격 7,500원

책소개

미국의 교육 기관 <프린스턴 리뷰 Princeton Review>에서 만든 Smart Junior 시리즈.
브리짓, 바베트, 바나비 등 세 명의 어린이와 보르가르라는 이름의 영리한 고양이는 ‘화성 탐사’라는 신나는 이벤트에 참여하게 된다. 우주여행을 떠나 다시 지구로 돌아오는 과정까지 그들은 별과 은하계에 대해 공부하고, 화성을 직접 탐사하며, 훌륭한 우주 과학자들의 업적을 이야기한다. 책의 뒷부분에는 우주의 원리를 확인해 볼 수 있는 간단한 실험 방법과 천문학에 대해 다양한 정보 획득을 원하는 독자를 위해 천문학 관련 웹사이트 주소도 실려 있다. 그리고 용어 사전을 수록하여 청소년, 어린이들이 다소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전문 용어들을 친절히 설명해 놓았다.이 책은 어린이, 청소년, 대학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해온 미국의 교육 기관 <프린스턴 리뷰 Princeton Review>에서 만든 Smart Junior 시리즈 중 천문학편. 소설을 이어가는 여러 에피소드들에는 천문학의 중요한 기본 개념들이 녹아들어 있고, 각 장이 끝날 때마다 그 장에서 배운 것을 독자들이 기억하고 확인해 볼 수 있는 연습 문제가 준비되어 있다.

목차

머리말1. 우린 화성에 가는 거야!2. 우주 적응 훈련3. 드디어 우주 왕복선에 탑승!4. 화성 개척지 바이오스피어 4호5. 천체 망원경으로 본 우주6. \”수퍼 이끼\”를 도둑맞다니!7. 화성에서의 마지막 날8. 우주선에서 도둑을 잡다!9. 영웅들의 귀환용어 사전정답옮기고 나서

작가 소개

마이클 벤틀리

버지니아 주 로아노크 시에서 자랐고, 일찍이 천문학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현재 버지니아 공과대학 교수로서 과학 선생님이 될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천문학 교육 웹사이트(www.tandi.vt.edu/bentley)를 운영하고 있다.

정영목 옮김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대학원 번역학과에서 가르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카탈로니아 찬가』, 『서재 결혼시키기』 『시간의 주름』, 『의인의 최후』, 『눈먼 자들의 도시』, 『펠리컨 브리프』『쥬라기 공원』, 『셰익스피어 이야기』 등이 있다.

독자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