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 논쟁

원제 One Long Argument

에른스트 마이어 | 옮김 신현철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 발행일 1998년 2월 25일 | ISBN 978-89-8371-021-5

패키지 반양장 · 신국판 152x225mm · 245쪽 | 가격 10,000원

분야 생물학

책소개

진화에 관한 다윈의 연구 업적과 진화론을 둘러싼 논쟁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

목차

001. 다윈은 누구인가 002. 창조론자의 반대 : 최초의 다윈주의 혁명 003. 종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004. 다윈의 다섯가지 이론에 대한 관념론적 반론 005. 물리학자 및 철학자들과의 논쟁 006. 자연선택 이론을 발견하기까지의 여로 007. 다윈주의 008. 가변성 유전에 대한 경직된 사고 009. 유전학자와 박물학자의 의견 일치 : 제2의 다윈 혁명 010. 진화생물학의 새로운 미객척 분야 011. 용어 해설 012. 참고문헌

작가 소개

에른스트 마이어

진화생물학계를 이끌어가고 있는 하버드대학교 명예교수이다. 그는 진화의 종합설이라고 부르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형성하는데 있어 선도적 역할을 했으며, 이러한 그를 ’20세기의 다윈이며, 그 신념의 수호자’라고 부르기도 한다.

독일에서 출생, 베를린 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이후 자연사 특히 새에 대한 연구를 시작히면서 본격적인 생물학자로서 명성을 얻게 되었다. 특히 거의 혼자서 생물학의 역사와 철학 분야를 개척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는데, 1997년에는 자신의 661번째 논문 및 21번째 저서 <이것이 생물학이다 : 살아있는 세계의 과학>을 출판하기도 했다.

신현철 옮김

서울대학교 식물학과를 졸업했으며 동대학원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7년 현재 순천향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이며, 저서로 <생물과학>, <꽃의 비밀>, <진화론 논쟁> 등이 있다.

독자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