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물학 논쟁

유전인가, 문화인가

원제 Gene, Kulture und Moral

프란츠 M. 부케티츠 | 옮김 김영철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 발행일 1999년 2월 10일 | ISBN 89-837-1031-4

패키지 반양장 · 신국판 152x225mm · 270쪽 | 가격 15,000원

분야 생물학

책소개

인간의 고유한 삶을 결정하는 요인은 무엇인가? 유전자인가 아니면 문화인가?
사회생물학이라는 학문 분과에 내재된 문제들을 철학적으로 조명한다. 사회생물학을 둘러싼 논쟁의 배경과 원인은 물론이고, 이러한 논쟁이 인간의 지성사 내에서 지니는 철학적 의미까지 파헤친다.

목차

1. 프롤로그 : 유전자에 구속된 인간?2. 딜레마 : 자연과 문화3. 진화의 드라마 : 단세포 생물에서 인간까지4. 진화와 사회적 행동5. 사회적 인간6. 진화와 도덕7. 사회생물학과 이데올로기8. 해법?9. 에필로그 : 인간은 유전 기계가 아니다

작가 소개

프란츠 M. 부케티츠

국제적으로 저명한 생물학자이자 과학철학자로서 진화론, 진화론적 인식론, 진화론적 윤리학, 사회생물학, 생물학의 역사와 이론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활발한 연구와 저술 활동을 펼쳤다. 1982년에 오스트리아 학술출판상을 수상했고, 1990 ~ 1991년까지 진화와 인식 분야를 다루는 알텐베르크의 콘라트 로렌츠 연구소 부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사회생물학 논쟁>, <신, 인간 그리고 과학> 등이 있다.

독자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