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야 뭐라 하건!

호기심 많은 천재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의 기발하고 유쾌한 모험

원제 What do you care what other people think? (Futher Adventures of A Curious Charcter)

리처드 파인만 | 옮김 홍승우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 발행일 2004년 7월 19일 | ISBN 89-837-1152-3

패키지 반양장 · 변형판 146x216 · 368쪽 | 가격 12,000원

책소개

첫사랑에서 챌린저 호 사고 조사까지 리처드 파인만의 진솔한 인생 고백!

“파인만 자신의 말로 설명한 파인만의 완벽한 모습”-프리먼 다이슨

목차

머리말 제1부 호기심 많은 파인만 씨 나는 모든 것을 아버지로부터 배웠다남이야 뭐라 하건! 하나, 둘, 셋……을 세는 것처럼 쉽다출세하기 시티 호텔 허먼이 도대체 누구야?비열한 성차별주의자 파인만!방금 그 사람하고 내가 악수를 했다고, 믿을 수 있겠어? 편지, 사진 그리고 그림 제2부 파인만 씨, 워싱턴에 가다 들어가면서 자살 행위 냉엄한 사실들 여섯 시 방향을 조심하라!은밀한 조사 환상적인 숫자 문제의 부록 제23차 교정본 언론 플레이 조사를 마치고 부록 F : 우주 왕복선의 안전성에 대한 개인적 견해 에필로그 과학의 가치옮긴이 주(註) 옮긴이 글 찾아보기

작가 소개

리처드 파인만

1918년 뉴욕에서 태어나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을 졸업했다. 프린스턴 대학에서 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제2차 세계대전 중에 원자폭탄 제조를 위한 맨해튼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1946년부터 1951년까지는 코넬 대학에서, 1951년부터 1988년 2월 세상을 떠날 때까지는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에서 교수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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