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패턴

이언 스튜어트가 들려주는 아름다운 수학의 세계

원제 Nature's numbers

이언 스튜어트 | 옮김 김동광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 발행일 2005년 12월 16일 | ISBN 89-837-1948-6

패키지 양장 · 변형판 119x190 · 268쪽 | 가격 15,000원

책소개

자연의 질서와 패턴에 대한 탐구의 열쇠, 수학
「사이언스 마스터스」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인 『자연의 패턴Nature’s Numbers』은 자연의 본질 속에 숨겨진 수학의 아름다움을 우리에게 설명한다. 복잡계 이론을 개척한 영국의 저명한 수학자이자 저술가인 이언 스튜어트(Ian Stewart)는 이 책을 통해 자연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와 우주까지 그 영역을 확대해 수학적 아름다움을 삶의 방정식으로 하나하나 풀어낸다.

목차

옮긴이의 말_패턴을 찾아서 머리말_가상 비현실 장치의 꿈 1장 자연의 질서 2장 수학의 쓸모 3장 수학의 대상 4장 변화의 상수 5장 바이올린에서 비디오까지 6장 대칭 붕괴 7장 생명의 리듬 8장 신과 주사위 9장 물방울, 동역학 그리고 데이지 꽃 맺음말_형태 수학 참고 문헌 찾아보기

작가 소개

이언 스튜어트

영국 수학자이자 대중 과학 저술가. 파국(Catastrophe) 이론의 개척자로 이름을 높인 그는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수학을 전공하고 워릭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5년 영국왕립학회에서 대중 과학에 기여한 이에게 수여하는 마이클 페러데이 상을 받았고, 2002년 미국과학진흥회가 수여하는 과학 대중화 공로상을 받았다. 현재 워릭 대학교 수학과 교수이자 왕립 학회 특별 회원으로 있으며 모든 사람들이 자신처럼 수학을 즐길 날을 꿈꾸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미래의 수학자에게』, 『자연의 패턴』, 『눈송이는 어떤 모양이지?』, 『자연의 수학적 본성』, 『생명의 수학』, 『미로 속의 암소』, 『세계를 바꾼 17가지 방정식』 외 다수가 있다.

김동광 옮김

고려 대학교 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 과학 기술학 협동 과정에서 과학 기술 사회학을 공부했다. 과학 기술과 사회, 대중과 과학 기술, 과학 커뮤니케이션 등을 주제로 연구하고 글을 쓰고 번역을 하고 있다. 현재 고려대학교 과학기술학연구소 연구원이며, 고려대를 비롯해서 여러 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사회 생물학 대논쟁』(공저), 『과학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학혁명의 구조』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스티븐 제이 굴드의 『생명, 그 경이로움에 대하여』, 『인간에 대한 오해』, 『레오나르도가 조개화석을 주운 날』, 『힘내라 브론토사우루스』가 있고, 그 외에도 『원소의 왕국』,『기계, 인간의 척도가 되다』, 『이런, 이게 바로 나야』 등이 있다.

독자 리뷰